글
“언어는 우리를 서로 연결시킨다. 언어를 다루는 문학은 필연적으로 일종의 ‘체온’을 품고 있다. 문학을 읽고 쓰는 작업은 생명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에 맞서는 행위이기도 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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