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
영상산업 분야가 최근 몇 년 사이에 많이 위축되었다고 한다. 겉보기엔 산업 규모도 커지고 세계적 인지도도 올라가는 등 전성기에 접어든 것 같지만 사실 그 속내는 오히려 많이 부실해지고 곤궁해졌다는 모양이다.
이럴수록 가장 중요한 건 Back to the Basics,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닐까.
산업이 아닌 예술로, 삶으로,
규모보다 이야기로, 메시지로,
압도적인 위용보다 따스한 위로로.
이런 내 생각과 궤를 같이하는 이벤트가 올 가을 시작될 모양이다.
나도 한 마음을 보태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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